본 화면은 제안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UI/UX 컨셉 프로토타입이며, 표시된 데이터는 시연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최종 산출물은 상세 설계 시 발주처 협의를 거쳐 확정되며 본 프로토타입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합 관제 시각화 플랫폼 프로토타입
판암~반석 22.7km · 22개역 · 4량 편성 · LTE-R 통합무선망
TCMS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여 관제, 유지보수, 경영보고, 관리 4개 영역의
맞춤형 대시보드로 시각화하는 차세대 열차운행정보 플랫폼
역할별 최적화된 4개 대시보드를 선택하세요
22개역 전체 노선도 기반 실시간 열차위치, 혼잡도, LTE-R 통신상태, 장애알람을 한 화면에서 관제합니다. 0.5초 인지 원칙에 따라 설계되었습니다.
→장애 발생 시 3단계 드릴다운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AI 예지보전 엔진이 72시간 전 고장을 예측합니다. 유사 패턴 자동 매칭으로 정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정시운행률, 설비가용률, 수송인원, 혼잡도 4대 KPI를 30초 내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 월별 추이 차트와 원클릭 PDF/CSV 보고서 생성을 지원합니다.
→RBAC 4단계 권한 관리, 장애 임계치 설정, 역사/편성 마스터데이터 관리를 수행합니다. 2028년 2호선(트램) 통합을 대비한 확장 구조를 제공합니다.
→차세대 도시철도 운영을 위한 4대 핵심 기술
기존 VHF 아날로그 무선을 LTE-R 디지털 통신으로 전환하여 실시간 TCMS 데이터 전송 및 통신 품질 모니터링을 구현합니다.
ML 기반 이상 탐지 알고리즘으로 설비 고장을 72시간 전 예측하고, 잔여수명 산출을 통해 최적 정비 시점을 자동 추천합니다.
역사와 차량 설비를 3D 모델링하여 실시간 상태를 동기화하고, 시뮬레이션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디지털트윈 플랫폼과 연계합니다.
2028년 개통 예정인 대전 2호선 트램 45개 정거장, 34편성을 기존 1호선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확장 아키텍처를 대비합니다.